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첨엔 가격 땜에 넘 망설였어요. 그래서 다른 거 먹다가 신통치 않아 마지막 끈이라고 생각하고 가벼워보라 먹기 시작했습니다.
몸이 많이 부어서 저녁이 다 되서야 붓기가 조금 빠지고 다시 아침이 되면 다시 붓고 어느새 살이 되고 계속 이렇게 반복이었습니다.
저녁에 암 것도 안 먹고 물만 먹어도 붓는 체질이라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가벼워보라 먹고나서 삶의 질이 엄청 달라졌어요.
이젠 없어서는 안되요ㅜㅜ 아침마다 헬스장에 가는데 몸도 가볍고 컨디션이 넘 좋네요. 살은 적당히 빠진듯해요 한 7키로 정도?
물론 간단한 운동도 같이 해서 빠진거예요 :)  이제 50중반이 되었네요. 여기서 만족하고 유지하고있네요 행복합니다. 돈이 아깝지 않아요~~~
 
2019-12-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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